찐제동 꺾은 짭제동 박상현, 4강 진출 성공
찐제동 꺾은 짭제동 박상현, 4강 진출 성공
UPG기자84
오늘

게임계의 격동을 불러온 ASL 시즌22에서 박상현이 이제동을 3:1로 이기고 4강 진출을 확정짓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28일 서울 대치동의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8강 3경기에서, 박상현은 첫 세트에서 이제동의 뛰어난 심리전과 전술에 패배했지만 이후 그는 연속 3승을 거두며 역전을 이루었습니다.
1세트에서 이제동은 12앞의 우위를 점했으며, 박상현은 가스풀 전략으로 저글링을 생산해 공격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이제동은 뛰어난 방어로 박상현의 본진을 초토화시키며 첫 세트를 따냈습니다.
2세트에서는 박상현이 복잡한 전략을 통해 이제동의 드론을 두 기나 탐지해 잡아내며 동점을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특히 몰래 저글링을 모아 한 번의 기습으로 이제동의 방어라인을 뚫은 것이 결정적이었습니다.
3세트에서는 이제동이 자원을 집중하기 위해 스포닝풀 없이 3해처리를 먼저 건설했으나, 박상현이 빠른 드론 수급으로 이점을 점령했습니다. 저글링 전투에서도 승리한 박상현은 2:1로 앞서갔습니다.
마지막 4세트에서는 박상현이 안정적으로 자원을 확보하며 이제동의 최후의 공격을 저지하고, 결국 3:1로 승리하며 4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경기는 두 선수 모두의 기량을 입증하는 멋진 대결로 기억될 것입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