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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메달권 도전을 위한 반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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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메달권 도전을 위한 반격 예고

UPG기자84

오늘

대한민국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1일 차에서 중간 순위 6위를 기록하며 메달권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결승에서 6경기를 치른 팀은 총 38점을 확보했으며, 마지막 매치에서 2위와 7킬을 기록하여 6위로 올라섰습니다.

대표팀의 ‘FAVIAN’ 박상철 선수는 경기 후 상대와의 교전력보다 한국의 전략적 운영에서 아쉬움이 남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점수 차이는 아직 따라잡지 못할 정도는 아니다”라며 2일 차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팀은 다소 소극적인 전략을 반성하고, 외곽에서의 적극적인 교전을 통해 안전 구역으로 진입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윤상훈 감독은 1일 차 경기력을 평가하며 교전력이 기대 이하였던 점을 아쉬워했습니다. 그는 “아직 아무도 포기하지 않았다”며 마지막까지 메달 경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상철 선수 또한 “다른 팀과 교전 시 강한 상대를 느끼지 못했다”며 팀의 판단력을 보완하면 메달권 진입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오는 2일 차에는 관중이 있는 본 경기장에서 경기가 펼쳐질 예정으로, 박상철 선수는 관중의 응원이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마지막 6매치에서의 아쉬운 장면에 대해서도 짚으며, 게임 상황 판단에서 좀 더 차분하게 임할 필요가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날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경쟁 속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어떤 전략으로 메달권에 도전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선수들은 신종 기기를 통해 훈련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있으며, 오는 경기를 위해 전략적인 수정 및 자신감을 가지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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