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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유나이트’ 4강 진출, 최소 동메달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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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유나이트’ 4강 진출, 최소 동메달 확보

UPG기자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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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포켓몬 유나이트’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4강에 진출하며 최소한 동메달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27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8강전에서 한국 팀은 싱가포르를 세트 스코어 2:1로 이겼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은 김재영, 박성순, 이지환, 조민혁, 진수빈 선수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막내인 박성순과 조민혁은 2008년생입니다. 진수빈 선수는 다양한 MOBA 종목에서 프로 선수로 활동한 경험이 있는 만큼, 선수뿐만 아니라 밴픽 코치 역할도 맡고 있습니다.

대회를 준비하는 동안 선수들은 상대팀 분석과 의견 조율을 통해 전략을 세웠으며, 공식 목표는 은메달이었지만 금메달에 대한 도전의식도 강합니다. 주장 김재영 선수는 연습 경기의 승리 경험을 바탕으로 금메달을 목표로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습니다.

26일에는 대전 격투 종목에서 금메달을 확보한 한국 e스포츠 대표팀은 이번 포켓몬 유나이트 대회에서도 메달을 차지하여 모든 기대를 뛰어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이제 4강에서 준결승으로 나아가 결승 진출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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