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으로 돌아온 '트릭컬 만화동산', 28일 공개
애니메이션으로 돌아온 '트릭컬 만화동산', 28일 공개
UPG기자84
오늘

에피드게임즈가 자사의 인기 수집형 RPG인 '트릭컬: 리바이브'를 기반으로 한 숏 애니메이션 '트릭컬 만화동산'을 오는 28일부터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릭컬 리바이브'는 귀여운 '볼따구' 캐릭터들과 유머러스한 밈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온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초창기 주식담보 대출로 인한 개발 과정이 담긴 스토리를 바탕으로 하였고, 커뮤니티에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출시 이후에도 2주마다 새로운 스토리를 풀더빙으로 출시하며 플레이어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최근 캐릭터 '스피키'는 귀여운 매력으로 많은 팬들이 붙어 밈으로 만들어지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2025년까지 매출 468억 원, 영업 이익 89억 원을 예상하며 신작 개발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에피드게임즈는 지난 9월 18일, 특별 방송을 통해 게임의 편의성 개선 및 PC 클라이언트 개발 착수 소식을 전했습니다. 또한 애니메이션과 관련하여 한정현 대표는 "숙원 사업"이라며 OTT와 협력 중임을 강조하였습니다. 애니플러스, 라프텔과 함께 총 6화 분량으로 제작될 예정입니다.
이번 애니메이션은 주로 일상적인 개그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이며, 캐릭터 '버터'와 '코미'가 등장하여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계획입니다.
또한, '트릭컬 만화동산' 공개를 기념하여 10월 18일까지 숏 애니메이션 시청 인증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애니메이션의 재미있었던 장면을 캡쳐해 인증 게시판에 올리면 경품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합정 애니플러스에서도 인증샷을 찍거나, 숏 애니메이션 시청 장면을 SNS에 올리는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굿즈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해당 이벤트는 애니플러스 계정을 통해 별도의 안내가 이루어집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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