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W, 마격사 클래스 리뉴얼 업데이트 진행
리니지W, 마격사 클래스 리뉴얼 업데이트 진행
UPG기자84
2일 전

엔씨소프트가 9월 23일에 진행한 리니지W의 업데이트는 마격사 클래스의 전면 리뉴얼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스펠과 장비가 추가되고 기존의 스펠 및 장비 구조가 개선되었습니다.
주목할 만한 신규 스펠 3종이 등장했습니다. '언데드 블래스트'는 적을 공격하면 일정 확률로 해당 대상과 그 주변을 언데드 상태로 변환시키는 스펠로, 추가적으로 디버프 '언데드 마크'를 부여합니다. 또한 '프로즌 리커버리: 오디엄'과 '프로즌 리커버리'는 HP와 방어 능력을 높여주며, 적을 공격하거나 몬스터를 처치할 시 일정 확률로 HP를 회복할 수 있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스펠 8종도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데스필드'는 적 처치 시 주요 스펠의 쿨타임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추가되며, 물리 방어력을 무시하는 강력한 암흑 적중 효과를 제공합니다. '프로즌 필드'는 적의 이동 속도를 감소시키고, 암흑, 스톱, 스턴에 대한 내성을 줄이는 효과도 강화되었습니다. '리뎀션'은 단일 대상을 도발하는 동시에 누적 피해★★★례한 마법 대미지를 반사하는 효과로 변경되었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장비는 전설 등급의 '망자의 암갑'과 신화 아이템 '극야의 암갑'입니다. 후자는 스턴과 암흑 적중 옵션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슬로우 내성과 HP 증가 옵션이 있어 유용한 방어 장비입니다. 또한, 3% 확률로 대미지 감소 효과를 발휘하는 '미스틱 프로텍션'도 장착할 수 있습니다. 기존 장비 중 일부에는 마법 대미지와 암흑 적중 옵션이 추가되었으며, 기존 스탯이 약 50% 향상된 장비도 존재합니다.
이번 리뉴얼 업데이트는 마격사 클래스의 전투 스타일을 한층 더 강화 시켜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새로운 스펠과 장비를 통해 유저들은 더욱 다채로운 전투 경험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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