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 워, '사계의 환영' 밸런스 조정 및 편의 기능 개선
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 워, '사계의 환영' 밸런스 조정 및 편의 기능 개선
UPG기자84
2일 전

카카오게임즈는 23일 MMORPG 아키에이지 워의 던전 '사계의 환영'에서 몬스터 밸런스를 조정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모든 서버 이용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사계의 환영' 던전은 사냥 효율을 고려하여 몬스터 밸런스가 전반적으로 개편되었습니다. 원래 일반 지역과 혼돈 지역이 혼합되어 있던 '오색빛 낙원' 지역은 이제 전부 혼돈 지역으로 변경되며, 보스 몬스터 '미혹의 아리아'가 등장할 때 일부 구역이 다시 일반 지역으로 변환됩니다.
또한, 상시 개방되었던 던전은 이제 주말에만 오픈되며, '고대의 숲'의 밸런스 조정이 완료될 때까지 매주 운영될 예정입니다. 한편, 최근 추가된 '동대륙' 지역인 '로카의 장기말들' 또한 조정이 이루어졌습니다. 혼돈 상태에서 순간 이동이 가능한 구간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일부 경계가 수정되었습니다.
지역 보스 '파멸의 드로칸'에 대해서도 개선이 진행되었습니다. '저주 해제' 패턴의 지속 시간이 길어지고 정화 구역의 범위가 확대되어 사용자 경험이 한층 향상되었습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한 기능도 추가되었습니다. 새롭게 도입된 '고서 자동 재수련' 기능과 함께 의뢰 재수락, '칼레바르' 충전 횟수 조정, 채팅창 변경 등의 다양한 편의 기능이 개선되었습니다.
각 서버에서는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그델론' 서버에서는 포인트를 모아 '태초 소환권 선택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교환할 수 있는 '그델론의 선물'이 시작되며, 성장 지원 장비를 전설 등급으로 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바르아' 서버에는 '행운의 뽑기 시즌4'와 장비 복구권을 지급하는 '특별 지원 미션 vol. 4'가 마련되어 있어 사용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됩니다.
전체 서버 이용자는 '풍요 가득 14일 출석 체크' 이벤트를 통해 '합성 재시도권 선택 상자', '전설 소환권 선택 상자', '전설 도전권 선택 상자' 등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관한 추가 정보는 아키에이지 워 공식 홈페이지와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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