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 궁중 게임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시리즈 600만 장 판매
실사 궁중 게임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시리즈 600만 장 판매
UPG기자84
2일 전

실사 인터랙티브 게임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시리즈가 누적 판매량 600만 장을 돌파했습니다. 개발사인 뉴 원 스튜디오는 이 기념비적인 성과를 발표하며, 이를 통해 인터랙티브 FMV 부문에서 글로벌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리즈는 중국의 여황제 무측천을 배경으로 한 궁중 어드벤처 게임으로, 실제 배우들의 연기를 통해 생생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플레이어는 중요한 순간에 선택을 내리며 이야기의 진행과 결말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첫 번째 편은 2025년 9월에 출시되어 궁중에서의 생존과 더불어 주인공의 성장 과정을 다루었고, 후속작은 올 6월에 발매되며 더욱 치열해진 권력 다툼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선보였습니다. 두 작품 모두 스팀에서 한국어를 지원하여 한국 유저들도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판매량 600만 장은 두 편을 합친 수치로, 전 세계 많은 이용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의 추가 콘텐츠 및 업데이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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