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추석 맞이 지역사회 봉사활동 실시
SOOP, 추석 맞이 지역사회 봉사활동 실시
UPG기자84
2일 전

SOOP은 이번 추석을 맞아 스트리머들과 함께 성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약 100명의 지역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22일 오전 11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유명 스트리머들이 참여하여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와 명절 선물을 전달하였다.
특히 중식 셰프 출신 스트리머 일하는용형과 양팡, 엊우진이 함께하여 SOOP의 자체 메뉴인 숲불짬뽕을 즉석에서 조리, 어르신들에게 제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 메뉴는 일하는용형이 자신의 요리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것으로,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
일하는용형은 "평소 요리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해왔는데, 이번에는 제가 만든 음식을 어르신들과 나눌 수 있어 기뻤다. 앞으로도 제 재능을 활용해 좋은 취지를 가진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SOOP은 그간 스트리머들과 함께 연탄 나눔, 식목일 나무심기, 환경 정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 앞으로도 스트리머의 콘텐츠와 재능을 활용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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