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 '아바 리버스' 2천명 한정 CBT 모집 시작
밸로프, '아바 리버스' 2천명 한정 CBT 모집 시작
UPG기자84
2일 전

밸로프가 네오위즈의 Alliance of Valiant Arms(아바, AVA) IP를 기반으로 한 스핀오프 '아바 리버스(AVA RE:BIRTH)'의 사전예약과 2천 명 한정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 참가자 모집을 24일부터 진행합니다.
모집 대상은 일본을 포함한 한국, 대만, 중국을 제외한 해외 주요 서비스 지역입니다. 참가자들은 이전에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변경된 게임성을 실제로 체험할 수 있으며, 밸로프는 캐릭터명 사전 선점도 진행해 정식 출시 전에 이용자와의 소통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이 게임은 글로벌 플랫폼 VFUN과 일본 피망(Pmang)을 통해 서비스됩니다. '아바 리버스'는 원작 AVA의 핵심 콘텐츠와 게임성을 바탕으로 신규 모드와 밸런스 조정을 포함한 프로젝트입니다. 밸로프는 익스트랙션 슈터 요소를 재해석한 전용 콘텐츠 'HUNTING FIELD'를 새롭게 공개했습니다.
특히, 전장 및 전투 상황에 맞는 병종 선택과 팀 단위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게임의 균형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원작 '아바'는 일본에서 약 300만 명의 누적 이용자와 1천억원 이상의 누적 매출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일본 PC방에서 가장 많이 플레이된 FPS 타이틀로도 선정되었습니다.
최근 티저 사이트와 특설 히스토리 사이트가 공개된 후, 원작 '아바'의 일본 서비스에서 가장 많은 전적을 보유한 이용자를 다룬 X 게시물은 330만 회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밸로프는 일본 자회사 G.O.P의 온라인 FPS 운영 경험을 활용해 일본, 태국, 러시아, 브라질 등지에서 서비스 기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밸로프 관계자는 “이번 CBT는 '아바 리버스'를 기다려온 해외 이용자들에게 직접 게임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올가을 정식 서비스 목표로 이용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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