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서브컬처 이벤트 '일러스타 페스 14', 10월 킨텍스 개최
종합 서브컬처 이벤트 '일러스타 페스 14', 10월 킨텍스 개최
UPG기자84
2일 전

스타라이크가 10월 10일과 11일 경기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 4·5홀에서 일러스타 페스 14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서브컬처를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가 모여 창작자와 팬들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AMD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게임, 하드웨어, 코스프레 및 출판을 포함한 22개 기업이 함께한다. AMD는 RYZEN 유저 라운지를 운영하며 서브컬처 콘텐츠 이용자들과의 만남을 계획하고 있다.
일러스타 페스는 일반 크리에이터 마켓, 크리에스타 특별존, 버츄올스타 특별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의 교류를 도모한다. 특히 음성합성 캐릭터 온리 이벤트인 초 보카스타 3에서는 일본의 유명 프로듀서들이 모여 그들의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게임 섹션에서는 유명 RPG 타이틀이 독립 부스를 운영하며 전략형 TCG와 리듬게임 신작도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리듬게임 팬들에게는 Sixtar Gate: INFINISTAR가 최초 공개된다.
메인 무대에서는 한일 교류 음악회와 DJ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일본의 록 아이돌 그룹 메종 드 퀸과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11일에는 밴드 라이브 콘서트가 예정되어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코스플레이 프로그램에서는 여러 프로 팀과 국내외 인기 코스플레이어들이 참가해 팬들과의 만남을 추진한다. 행사 동안 양일간 코스플레이 무대, 포징쇼 및 팬미팅 등 다양한 상호작용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일러스타 페스 조직위원회는 "각 콘텐츠의 창작자와 팬들이 새로운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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