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일본에서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개
엔씨, 일본에서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개
UPG기자84
3일 전

최근 '도쿄게임쇼 2026'에서 엔씨가 신작 서브컬처 게임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발표하였습니다. 이 게임은 높은 관심 속에서 약 2시간의 대기 시간을 필요로 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이 공존하는 신전기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며, 과거 도쿄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미소녀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이들은 각기 다른 마법을 사용하며 화려한 전투를 펼쳐 흥미를 더합니다.
부스 디자인 또한 주목할 만한데, 게임의 상징적인 요소인 '도쿄타워'를 설치하고 LED 스크린을 활용하여 캐릭터들이 잘 보이도록 꾸며 놓았습니다. 이 부스에는 게임 내 등장 캐릭터인 엘프들이 부스걸로 참여하여, 귀여운 인형 형태로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또한, 방문객들에게는 렌티큘러 카드, 캐릭터 키링, 명함 케이스 등 다양한 굿즈가 제공되었습니다. 이러한 아이템들 덕분에 오후 늦게까지 부스는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4분기 중에는 CBT(클로즈 베타 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30명 이상의 캐릭터가 등장할 계획이라고 하니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 다음 CBT에서는 게임의 다채로운 매력을 직접 체험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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