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라이즌 워커, 신규 캐릭터 가루드 추가
호라이즌 워커, 신규 캐릭터 가루드 추가
UPG기자84
3일 전

모바일 SRPG 호라이즌 워커가 23일 새로운 캐릭터 '가루드'를 공개했습니다. 가루드는 2미터를 넘는 장신의 여성 캐릭터로, 불사조 혈족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갖고 있습니다. 이 캐릭터는 자연을 사랑하는 우아한 모습과 높은 화력을 자랑하는 공격형 근위로 등장합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가루드의 스토리를 다루는 특별한 전용 스테이지도 추가되며, 캐릭터 특성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새로운 '성흔' 시스템은 캐릭터의 능력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용자는 이 '성흔'을 토벌을 통해 획득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인기 캐릭터 '에우제니아'의 신규 코스튬이 공개되며, 이전에 기간 한정으로 제공되었던 이벤트 스테이지와 '이프리트'의 코스튬은 이제 상시 열람 가능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강력한 파티로 전투를 즐기는 '도파민 채널'도 업데이트되었습니다.
호라이즌 워커는 안드로이드, iOS, 원스토어 및 PC 기반 스팀에서 즐길 수 있는 캐릭터 기반 전략 RPG로, 각 이용자들은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파티를 만들어 다양한 스테이지를 공략하고 관계를 구축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젠틀매니악 이태웅 대표는 “가루드는 호라이즌 워커에 처음으로 등장하는 거대한 체구의 캐릭터로, 세심하게 설정과 스토리를 구성한 만큼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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