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자립준비청년 지원 공간 '이클립스 하우스' 조성
스마일게이트, 자립준비청년 지원 공간 '이클립스 하우스' 조성
UPG기자84
3일 전

스마일게이트가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지원 공간인 이클립스 하우스를 조성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MMORPG 신작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이용자들과 함께 진행되며, 향후 안산 지역의 32개 그룹홈 청년들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17일, 스마일게이트는 경기도 안산시의 스마일하우스 2호에 기부금을 전달하였고, 이를 통해 스마일하우스 출신 청년들의 자립을 돕기에 박차를 가할 방침입니다. 스마일게이트는 안산시와 협력하여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과 청년들을 계속 지원해 나갈 전망입니다.
이클립스 하우스는 자립준비청년들이 보호시설을 떠나기 전 실질적인 독립생활을 경험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낙후된 자립생활관을 개조하고 필요한 가전과 가구, 생활용품을 지원합니다. 또한, 자립 물품이 담긴 첫걸음 패키지도 제공하여 청년들이 더욱 원활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스마일게이트는 취업 및 입시, 자격증 취득 등 개인별 필요에 맞춘 자립역량 지원사업도 운영하며, 이용자들과 협력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클립스 하우스 기부 캠페인은 10월 9일까지 진행되며, 이용자들은 희망스튜디오의 펀딩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스마일게이트의 신재익 이사는 "이클립스 하우스는 이용자들이 함께 선한 영향력을 확산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