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전 모바일, 메르세데스 프레데릭 추가
창세기전 모바일, 메르세데스 프레데릭 추가
UPG기자84
3일 전

라인게임즈는 인기 모바일 SRPG인 창세기전 모바일에 신규 캐릭터 '메르세데스 프레데릭'을 추가했습니다. 이와 함께 '서풍의 광시곡' 메인 스토리 13장도 새롭게 공개되었습니다.
10월 6일 정기 점검 전까지 모든 이용자는 '회색기사단 G.S' 본체 1종과 리디자인 스킨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메르세데스 프레데릭'은 '시라노 번스타인'의 약혼자로, '게이시르' 소속의 캐릭터입니다. 그녀의 초필살기인 '고결한 희생'은 주변 아군을 회복하고 보호막을 제공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전투에서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신규 스토리인 '서풍의 광시곡' 13장에서는 '비프로스트'의 침공 소식에 따른 '메르세데스 프레데릭'의 활약이 중심이 됩니다. 그녀는 '제피르팰컨'과 공동으로 '인페르토'를 탈환하기 위한 작전에 참여하며, 복잡한 감정을 가진 '시라노 번스타인'의 이야기도 함께 전개됩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캐릭터 '수제자 쿤 그리어'와 '속죄의 이올린'이 복각되며, 월드 보스 콘텐츠인 '에러 코드: 디에네'의 시즌 42도 시작됩니다. 새로운 캐릭터를 획득하면 성장 미션을 통해 'SD 프로필', '랭크업 및 전직 재료', '라즈나이트' 등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더불어 한가위를 맞아 기념 이벤트 패스를 제공하며, 게임 플레이를 통해 모은 '등불'로 '기억의 파편', '랭크업 재료', '전설 룬' 등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포인트 수집 이벤트의 보상으로는 '인연의 큐브' 100개와 '기억의 파편 상자', '방어구 조각 상자'가 주어지는 등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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