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문화재단,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서 특별 부스 운영
NC문화재단,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서 특별 부스 운영
UPG기자84
3일 전

NC문화재단이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공동 주관사로 참여하여 장애인을 위한 보완대체의사소통(AAC) 애플리케이션 ‘나의AAC’를 소개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관람객이 직접 ‘나의AAC’ 앱의 AI 음성과 2,000개 이상의 그림 상징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되었으며, 인터렉티브 월과 그림을 활용한 편지 작성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었다. 특히 자신만의 키보드 키캡(Keycap)을 꾸미는 이벤트가 큰 인기를 끌었다.
스페셜 프로그램에서는 노유란 포용기술사업팀장이 나의AAC를 통해 장애인의 의사소통 문제를 해결해 온 경험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진 이사장은 “이 행사를 통해 사회적 가치와 포용 기술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라며, “미래에는 모두가 소통의 제약 없이 서로를 존중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하였다.
‘나의AAC’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사용자 맞춤형 상황판과 다양한 AI 합성음을 제공하여 변별력 있는 의사소통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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