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6500만 부, '블루 록' 더현대 서울 팝업 개최
누적 6500만 부, '블루 록' 더현대 서울 팝업 개최
UPG기자84
3일 전

인기 IP '블루 록'이 오는 10월 1일부터 7일까지 더현대 서울에서 2026년 마지막 팝업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 팝업은 전 세계에서 누계 발행 부수 6,500만 부를 넘어서는 성과를 기록한 후 열리는 특별한 행사입니다.
'블루 록'은 300명의 유망 공격수들이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펼치는 치열한 생존 경쟁을 다룬 축구 서바이벌 작품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원작의 주요 배경인 '신영웅대전(NEO EGOIST LEAGUE)'을 테마로 하여 다양한 캐릭터 비주얼과 가장 인상 깊은 장면들을 재현한 한국 오리지널 굿즈가 소개됩니다.
학산문화사는 이전에 진행된 팝업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던 바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더욱 향상된 품질의 신규 라인업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특히, 국내를 위한 특별 도서 라인업도 마련되어, '블루 록 킥오프 팩(KICK OFF PACK)'과 한정판 블루 록 37권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블루 록 킥오프 팩'은 더현대 서울 팝업 현장에서만 500세트 한정으로 판매되어 특별함을 더합니다.
이러한 특별 기획을 통해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한 팬부터 기존 팬까지 모두가 스토리의 처음부터 최신 이야기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학산문화사의 여영아 대표는 “블루 록은 단행본과 미디어믹스를 아우르며 강력한 팬덤을 형성한 작품”이라면서 “학산은 출판의 영역을 넘어 팝업스토어와 굿즈 등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다각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또 “이전 행사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더현대 서울 팝업은 독점 굿즈와 한정 도서 등을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기획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될 예정입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