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NCSOUND와 국립국악원 협력하여 새로운 사운드트랙 ‘정(情)’ 발매
엔씨, NCSOUND와 국립국악원 협력하여 새로운 사운드트랙 ‘정(情)’ 발매
UPG기자84
4일 전

㈜엔씨가 사운드 팀 NCSOUND와 협력하여 국립국악원 창작악단과 함께 전통 민요를 재해석한 앨범 ‘정(情): 피어나는 마음들’을 무료로 공개했습니다. 이번 앨범은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제작되어, 전통 민요를 현대적 감각으로 편곡해 대중에게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앨범에는 ‘아리랑’, ‘도라지타령’, ‘너영나영’ 등 잘 알려진 전통 민요를 포함해 총 6개 트랙과 각 곡의 인스트루멘탈 버전이 담겨 있어, 총 12곡이 수록되었습니다. 특히 타이틀곡 ‘아리랑(첫 빛을 따라)’은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학생들의 합창과 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의 기악 연주가 어우러져 현대적이고도 전통적인 사운드를 완성했습니다. 편곡은 NCSOUND가 맡았고, 다수의 민속 음악 전문가가 참여하여 고유의 음색을 살렸습니다.
올해 추석 시즌에는 ‘아이온2’, ‘쓰론 앤 리버티’ 등 주요 게임에서도 이 음악이 활용될 예정입니다. 게임 이용자는 플레이하는 동안 새롭게 해석된 전통 음악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번 앨범은 국립국악원 등 여러 공공기관과 문화행사에서도 자유롭게 활용되도록 무료로 제공됩니다. 앨범은 멜론, 지니, 벅스, 플로, 바이브 등 국내 음원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스포티파이와 유튜브 뮤직 등 해외 사이트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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