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 배트맨, 메이헴 컬렉션 DLC 출시
레고 배트맨, 메이헴 컬렉션 DLC 출시
UPG기자84
4일 전

인플레이 인터렉티브는 레고 배트맨: 레거시 오브 더 다크나이트의 '메이헴 컬렉션' 다운로드 가능 콘텐츠(DLC)를 21일 출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DLC는 '조커'와 '할리 퀸'의 신규 스토리와 '메이헴 모드', 총 7명의 플레이어블 캐릭터에 대한 의상과 5종의 장식 아이템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신규 스토리에는 '조커'와 '할리 퀸'이 '아캄 수용소'에서 탈출하여 '어뮤즈먼트 마일'에 커스텀 가능한 아지트를 세우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두 캐릭터의 고유 능력, 장비 및 의상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새로운 '메이헴 모드'에서는 '고담 시티'의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범죄 활동을 즐길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시간 제한이 있는 '메이헴 런'에서 적과 전투를 벌이거나 주위의 물건을 파괴하면서 빌런 전용 레고 구조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배트맨'과 '로빈'의 추적을 피하며 'A.R.G.U.S. 요원들' 및 '아만다 웰러'의 '태스크 포스 X'와 맞서게 됩니다. 이 DLC에서는 '캡틴 부메랑', '데드샷', '데스스트로크', '킬러 크록', '킹 샤크', '폴카닷 맨' 등 여러 DC 슈퍼빌런도 등장합니다.
기존 플레이어블 캐릭터인 7개도 새로운 슈퍼빌런 테마 의상 '시니스터 팩'을 통해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오픈 월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조커모빌'과 '배트케이브'를 장식할 신규 아이템도 포함되어 있어, 플레이어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플레이어를 위한 새로운 난이도 '앱솔루트'가 추가되어 기존의 어려움보다 더욱 높은 도전이 요구됩니다. 이는 전투에서 플레이어의 실력과 집중력을 더욱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레고 배트맨: 레거시 오브 더 다크나이트는 '브루스 웨인'의 성장 과정을 다룬 오픈 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배트맨 관련 영화, TV 프로그램, 만화책 그리고 레고 특유의 유머 요소를 잘 결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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