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서버 이전 첫 주, 노통수연합의 압승
2차 서버 이전 첫 주, 노통수연합의 압승
UPG기자84
4일 전

14차 공성전에서 노통수연합이 두드러진 성과를 거두며 2차 서버 이전 첫 주차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더케이연합이 아스테어 서버에 대한 침공을 시도했으나, 본진에서 3성을 통일한 노통수연합의 성과를 견디지 못했다. 이번 공성전은 아스테어와 파아그리오를 비롯해 아툰, 캐스톨, 마프르, 에바 등 다양한 서버에서 진행되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특히 아툰 서버에서는 노통수연합의 끝장과 고스트 혈맹이 기존의 위치를 방어하면서 더케이연합의 침공에 맞섰다. 초반에는 더케이연합의 공격이 유효했지만, 병력 차이에 의해 방어가 무너지며 결국 성을 되찾지 못했다.
캐스톨 서버에서는 노통수연합의 수호연합이 더케이연합의 여러 혈맹들과 격렬한 전투를 벌였고, 이로 인해 성의 소유권이 빈번히 바뀌는 혼전 양상이 펼쳐졌다. 최종적으로 노통수연합이 승리하며 3성을 장악했다.
반면 마프르 서버에서는 노통수연합의 병력이 압도적으로 핵심 성을 장악하며, 더케이연합의 저항을 물리쳤다. 이 과정에서 다수의 적을 제거하고 일방적인 전투를 이끌어내며 상대를 제압했다.
이번 공성전에서 노통수연합의 전투력이 더욱 부각된 가운데, 더케이연합은 전술적인 재구성을 요구받는 상황이다. 앞으로 남은 서버에서 어떻게 전투를 전개할지, 각 팀의 전략적 방향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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