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넥슨게임즈 신작 ‘파레이돌리아’ 부스 방문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넥슨게임즈 신작 ‘파레이돌리아’ 부스 방문
UPG기자84
5일 전

2026년 9월 20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넥슨게임즈의 신작 게임 ‘파레이돌리아’ 부스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이들은 넥슨게임즈 관계자들의 안내를 받아 부스를 둘러보고 게임과 전시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파레이돌리아’는 ‘블루 아카이브’를 개발한 넥슨게임즈의 RX스튜디오에서 제작하고 있는 멀티플랫폼 게임으로, 이용자는 이세계 도시 ‘아니마시’의 부흥센터장이 되어 특별한 능력을 가진 소녀들과의 일상을 경험하게 된다.
최휘영 장관은 부스에서 게임의 독특한 세계관과 다양한 전시 구성에 대해 깊이 있는 관심을 보였으며, 넥슨게임즈의 안수현 일본법인 실장과 김용대 부사장이 현장에서 직접 설명을 추가했다.
‘파레이돌리아’는 PC, 콘솔,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제공될 예정이며, 향후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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