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태 시프트업 대표, '스텔라 블레이드' 스위치2 최적화에 대한 이야기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 '스텔라 블레이드' 스위치2 최적화에 대한 이야기
UPG기자84
5일 전

시프트업의 김형태 대표는 최근 TGS 2026에서 자사의 인기작 '스텔라 블레이드'의 스위치2 버전을 공개하며, 최적의 플레이 경험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60프레임 구현과 스위치2만의 조작을 통해 플레이어가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일본 게임 마니아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며, TGS 2026 기간 동안 1시간 이상의 대기열이 발생했습니다. 김 대표는 "스위치2에서 플레이할 때 언제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점을 강조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게임의 이식 과정에서 가장 신경 쓴 점은 60프레임을 유지하는 것이라고 언급하며, "업스케일링과 같은 기술 덕분에 액션 게임으로서의 몰입감을 잃지 않도록 했다"고 전했습니다.
스위치2의 조이콘에 대해서도 독특한 시도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햅틱 피드백을 조정하고, 다양한 미니게임 요소를 더해 이용자들이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스텔라 블레이드'는 PS5, PC 등 다른 플랫폼과의 멀티플랫폼 지원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김 대표는 "플랫폼 제약이 크지 않으며, 창작의 자유를 침해하지 않는 한 다양한 플랫폼에서 게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베요네타와의 조화로운 의상 콜라보에 대한 기쁨도 표현했습니다. 이는 그가 인생에서 존경하는 액션 게임 중 하나로, 이를 통해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한 의도입니다.
마지막으로 김 대표는 "게임 시장의 변화에 발맞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겠다"며 엔드유저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습니다. 그는 "우리 게임을 선택해주신 모든 분께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