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 크라이' 실사 드라마, 배우진 확정 및 제작 방향 공개
'파 크라이' 실사 드라마, 배우진 확정 및 제작 방향 공개
UPG기자84
5일 전

유비소프트의 인기 FPS 게임 '파 크라이'를 원작으로 하는 실사 드라마의 제작 소식이 전해졌다. FX는 최근 새로운 배우 5명을 공개하며 캐스트를 대폭 확장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합류한 배우에는 브렌던 글리슨, 제니퍼 제이슨 리, 해미시 링클레이터, 샘 스프루엘, 제이미 디미트리우가 포함되며, 이들은 각각 다양한 영화와 TV 시리즈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브렌던 글리슨은 '이니셰린의 밴시'와 '해리 포터'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고, 제니퍼 제이슨 리는 '헤이트풀8'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경력이 있다.
이 드라마의 총 캐스트는 롭 맥, 리지 캐플란, 스티브 부세미 등으로, 현재 확인된 주요 배우는 총 8명이다. 그러나 이들이 맡을 역할과 첫 시즌의 구체적인 이야기 방향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제작에는 노아 홀리와 롭 맥이 참여하며, 두 사람은 각각 '파고'와 '미식 퀘스트' 등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해왔다. 드라마는 게임의 특성을 살려 앤솔러지 형식으로, 매 시즌마다 새로운 지역과 인물,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파 크라이' 시리즈는 2004년 첫 작품 출시 이후 1억 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2021년에는 '파 크라이6'가 출시됐다. 기존의 실사 영화와 최근 애니메이션 작품 '캡틴 레이저호크: 블러드 드래곤 리믹스'를 포함해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에게 보내고 있다.
드라마는 FX와 Hulu를 통해 미국에서 공개되며, 해외에서는 디즈니+에서 서비스될 계획이다. 다만, 구체적인 공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아서 많은 팬들이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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