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게임쇼 2026, 넥슨의 게임들이 일본을 사로잡다
도쿄게임쇼 2026, 넥슨의 게임들이 일본을 사로잡다
UPG기자84
5일 전

2026년 도쿄게임쇼(TGS 2026)가 일본 도쿄에서 열리며, 넥슨의 게임들이 거리 곳곳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넥슨은 행사에 맞춰 도쿄역부터 마쿠하리 멧세까지 다양한 대규모 광고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도쿄역에서 방문객들은 넥슨게임즈의 신작 '파레이돌리아'를 가장 먼저 만납니다. 역사 내부 기둥을 장식한 대형 광고는 게임의 주요 캐릭터들로 가득 차 있어,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마쿠하리 멧세에 가까워질수록 넥슨의 존재감이 더욱 두드러집니다. 행사장으로 향하는 길목에는 넥슨 로고와 함께 출품작 캐릭터들이 모인 대형 광고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도 다양한 광고가 선보이며, '마비노기 모바일'의 일본 사전등록을 알려주는 대형 광고가 눈에 띕니다.
'파레이돌리아'는 넥슨게임즈 IO본부에서 개발한 신작 서브컬처 게임으로, 몰입감 높은 스토리와 개성 있는 캐릭터들, 그리고 다양한 생활 콘텐츠를 특징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언리얼 엔진5를 사용한 3D 그래픽과 혁신적인 '라이브 턴제' 방식의 전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인기 IP '마비노기'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과 전투는 물론 요리, 낚시, 하우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PC와 모바일 간의 크로스 플레이도 지원하여, 여러 방법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의 사전등록 이용자는 9월 18일 기준으로 2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넥슨은 이번 도쿄게임쇼를 통해 다양한 게임을 알리며 더욱 강력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관람객들은 넥슨의 최신 게임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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