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진출 21주년, TGS 2026에서 단독 부스 마련한 '붉은보석'
일본 진출 21주년, TGS 2026에서 단독 부스 마련한 '붉은보석'
UPG기자84
6일 전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 게임쇼 2026(TGS 2026)에서 '붉은보석'이 독립 부스를 꾸리고 현지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일본 서비스 21주년을 맞이한 '붉은보석'은 처음으로 단독 공간을 확보했습니다. 이로 인해 이전에 한국 공동관을 통해 참가했던 것과는 다른 방식으로 일본 팬들과의 교류를 강화했습니다.
부스에서는 게임 속 다양한 캐릭터들을 재현한 코스프레도 볼 수 있으며, 흑마술사와 메이드 캐릭터를 선보인 모델들의 포즈에 관람객들이 열광하고 있습니다.
부스 한쪽에서는 21주년 기념 굿즈가 배포되고 있으며, 이를 기다리는 팬들은 서로의 캐릭터 닉네임을 확인하고 게임 이야기를 나누는 즐거운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습니다.
특히, 10년 이상 '붉은보석'을 즐겨온 일본 게이머들이 많아 이번 TGS가 온라인에서 만났던 친구들과 직접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활동은 단순히 게임을 넘어 팬들 간의 유대감을 증진시키고, 오랜 역사를 함께한 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부스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도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고 있으며, 이번 TGS 2026가 더욱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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