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GS 2026, 넥슨의 두 신작 부스 현장
일본 TGS 2026, 넥슨의 두 신작 부스 현장
UPG기자84
6일 전

넥슨은 도쿄 게임쇼(TGS) 2026에서 두 가지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신작으로 관람객을 맞이했습니다. 첫 번째는 넥슨게임즈 IO 디비전이 개발 중인 '파레이돌리아'이며, 두 번째는 넥슨의 대표 IP를 새롭게 재해석한 '마비노기 모바일'입니다.
'파레이돌리아' 부스는 주요 무대인 '타소가레관'을 현장 그대로 재현하여 관람객들의 호기심을 사로잡았습니다. 비즈니스 데이 개막 직후부터 현지 미디어와 글로벌 게임업계 관계자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긴 대기열이 형성되었습니다. 특히 귀엽고 생동감 넘치는 3D 캐릭터와 직접 게임 내부의 요소와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관람객들을 더욱 끌어모았습니다.
한편 '마비노기 모바일' 부스에서는 게임의 분위기를 살린 여신상과 모닥불을 배경으로 한 시연 공간이 마련되었습니다. 10월 7일 일본 서비스에 앞서 게임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으며, 탐험과 전투를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넥슨의 부스는 서로 다른 두 작품 각각의 아이덴티티를 잘 살리며, 다양한 포토 세션 및 캐릭터와의 상호작용이 가능했습니다. 많은 관람객들이 긴 줄을 서서 시연을 기다리며 게임의 매력을 한층 더 느낄 수 있었습니다. TGS 2026에서 넥슨 부스의 수준 높은 구성과 관람객들의 반응은 이번 행사의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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