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N X 레이싱 마스터 컵 그랜드 파이널 현장
현대N X 레이싱 마스터 컵 그랜드 파이널 현장
UPG기자84
6일 전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19일, GES(Game Esports Seoul)에서 열린 '현대N X 레이싱 마스터 컵' 그랜드 파이널 경기가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 4개 권역에서 약 2개월 동안 열렸던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선수들이 경쟁을 펼친 자리로, 한국에서는 '면압' 김우진과 '료스케' 정경훈이 출전하였다.
넷이즈게임즈가 코드마스터즈와 협력해 개발한 '레이싱 마스터'는 2025년 3월 출시 예정인 모바일 레이싱 게임으로,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5 N, 벨로스터 N, 아반떼 N, 투싼 N Line 모델이 실사처럼 구현되어 있다.
GES 현장에서는 레이싱 마스터 컵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현대N 차량을 활용한 랩타임 챌린지와 게임 내 서울 도심 서킷을 기반으로 한 가상 코스 체험이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N매니지먼트실 박준우 상무는 "이번 협업은 콘솔·PC 중심의 심레이싱 활동을 모바일 영역으로 확장한 의미 있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게임 플랫폼을 통해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를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현대자동차 부스는 동대문문화역사공원역 1번 출구로 나오면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많은 방문객들이 현대 N 차량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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