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신작 3종 공개
넷마블,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신작 3종 공개
UPG기자84
1주 전

넷마블이 17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세 가지 신작 게임을 소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일본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매력의 게임을 선보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첫 번째 작품인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인기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하며, 현장에서 시연 버전을 처음 공개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캐릭터 부스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와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특히, 주인공을 모티브로 한 특별한 경품도 제공됩니다.
다음으로 소개된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는 모바일 로그라이트 액션 RPG로, 차원의 틈에서 펼쳐지는 전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시연 후에는 참가자들에게 파우치, 부채, 스티커 등의 기념품이 제공되며, 모든 미션을 완료한 이들에게는 특별한 냉감 망토도 증정됩니다.
마지막으로 ‘펄인블루’는 소녀들과의 교감을 중시하는 서브컬처 수집형 RPG로, 2D 애니메이션 감성의 스토리와 캐릭터 육성 요소가 특징입니다. 이 부스에서는 방문객들에게 오리지널 스티커와 함께 렌티큘러 포토카드가 제공되며, 현장에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됩니다.
넷마블은 이번 TGS에서 방문객들에게 흥미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매력적인 신작 라인업을 통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게임 팬들은 이러한 신작들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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