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TGS 2026에서 신작 3종 공개
넷마블, TGS 2026에서 신작 3종 공개
UPG기자84
1주 전

넷마블이 도쿄게임쇼 2026에서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인블루' 등 총 3종의 게임을 선보였다.
특히 '펄인블루'는 러브코미디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이 되어 연애 체험과 RPG 요소를 결합한 독특한 모바일 RPG로 주목받았다.
또한 행사에서는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의 오리지널 PV가 공개되며, 그동안 많은 기대를 모은 해당 게임의 새로운 정보가 밝혀졌다.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의 미디어 간담회에서는 이 게임의 주요 시스템을 소개했으며, 시연 빌드에서는 200여 종의 다양한 버프와 8종의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경험할 수 있었다.
특히 참전 요소 중 하나로, 원작의 '그림자 군단'이 단순한 소환수를 넘어서 플레이어가 직접 조작할 수 있는 캐릭터로 구현된 점이 눈에 띈다.
이처럼 넷마블은 다양한 게임을 통해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으며, 부스에는 게임을 체험하고자 하는 관람객들이 끊임없이 찾아왔다.
이번 TGS에서의 넷마블 부스는 특유의 화려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넥스트 이벤트인 TGS 2026의 결과가 어떻게 이어질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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