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펄인블루', TGS 2026에서 흥미로운 이벤트로 관람객 사로잡다
넷마블 '펄인블루', TGS 2026에서 흥미로운 이벤트로 관람객 사로잡다
UPG기자84
1주 전

넷마블의 신작 모바일 RPG '펄인블루'가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다채로운 무대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행사는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특히 '코스프레 쇼&러브 코미디 토크 스테이지'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자리에서는 인기 코스플레이어들이 게임 속 캐릭터들을 다양하게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코스프레 행사에는 시노노메 우미, 야마모토 시오리, 시노자키 코코로, 타가미 나오 등 유명 코스플레서들이 참여해 '다크 나이트' 캐릭터들을 각자의 스타일로 연출했다.
또한, 호우센 타에와 기쿠치 유리나 등 주요 캐릭터의 성우진이 함께한 토크쇼도 열렸다. 성우들은 게임의 매력과 세계관에 대해 이야기하며, 관람객들에게 '펄인블루'의 특별한 요소를 전달했다.
'펄인블루'는 러브코미디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이 된 듯한 연애 체험과 RPG 요소를 결합한 서브컬처 수집형 모바일 게임으로, 이번 TGS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만큼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넷마블은 다양한 무대 이벤트와 함께 캐릭터 매력을 강조한 콘셉트 PV를 통해, 게임의 독창성과 재미를 부각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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