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바운드 한국어판 정식 출시
리프트바운드 한국어판 정식 출시
UPG기자84
1주 전

라이엇 게임즈가 18일, 실물 카드 게임인 리프트바운드의 한국어판을 정식 출시했습니다. 이번 출시에서는 글로벌 출시 흐름에 합류할 목표인 2028년까지의 계획도 밝혔으며, 2026년과 2027년에는 분기별 약 1천만원 규모의 상금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한국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서울 동대문구 GGX에서 론칭 쇼케이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리프트바운드의 총괄 프로듀서인 쳉란 차이와 글로벌 퍼블리싱 총괄 레이첼 언러, 그리고 한국 퍼블리싱 전략 및 운영 본부장 이지수가 참석해 한국 시장에 대한 중요성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리프트바운드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카드 게임으로, 플레이어들은 테이블에 카드를 펼치고 전략적 대결을 펼칩니다. 특히, '오리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국 전용 카드 '아리, 구미호'도 이번에 선보여졌습니다.
출시 이후 약 3개월 동안 사용자들이 게임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돕고, 그 후에는 글로벌 일정과의 간격을 줄이기 위해 후속 세트를 순차적으로 발매할 계획입니다. 이지수 본부장은 "2028년부터 한국을 포함한 모든 플레이어가 새로운 세트를 동일하게 체험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게임 생태계 확대를 위해 매주 '넥서스 나이트'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들이 가까운 매장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스토어 예선', '오픈 예선', '코리아 메이저' 등 다양한 공식 프로그램도 마련되었습니다. 일부 PC방에서는 게임을 배우고 체험하는 'L2P(Learn to Play)'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리프트바운드 출시 기념 팝업 이벤트는 GGX에서 18일부터 23일까지, 용산 아이파크몰 도파민 스테이션에서는 1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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