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오리진과 메종 드 퀸의 특별한 협업
라스트오리진과 메종 드 퀸의 특별한 협업
UPG기자84
1주 전

밸로프는 18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게임 '라스트오리진'과 일본의 6인조 여성 아이돌 그룹 메종 드 퀸(Maison de Queen)이 협업하여 OST 곡을 제작 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라스트오리진' 내의 음악을 활용해 새로운 차원의 저작물을 만드는 것이며, 과거 '라스트오리진' 1집을 담당한 음악 프로듀서 팀 VIA가 프로듀싱을 맡았습니다.
메종 드 퀸은 2024년 7월 결성되어 같은 해 9월에 데뷔했고, 2026년 4월에는 디지털 싱글 'scenario'로 메이저 데뷔를 하며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최근에는 첫 번째 EP 'ORIGIN'을 발표하였습니다.
협업곡은 10월에 국내 공연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입니다. 메종 드 퀸은 10월 1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일러스타페스'에서 무대에 오르며, 다음 날인 10월 11일에는 신촌 일러스타스테이지에서 낮 공연 'Maison de Queen with 4 Korean idol'과 단독 공연 'Maison de Queen ONE-MAN LIVE'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밸로프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단순한 실물 굿즈를 넘어서, '라스트오리진'의 음원을 새로운 아티스트와 연계하여 게임을 넘어 팬들이 다채로운 방식으로 IP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프로젝트"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IP를 기반으로 한 음악,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와 협업을 통해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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