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피리아, 파멸을 구하는 용감한 토끼의 이야기
세피리아, 파멸을 구하는 용감한 토끼의 이야기
UPG기자84
1주 전

팀호레이의 문지환 대표가 개발한 새로운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 ‘세피리아’가 도쿄 게임쇼 2026에서 탄생의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세피리아'는 파멸의 위기에 놓인 토끼 마을을 구하기 위한 용감한 토끼의 모험을 담고 있습니다. 이용자는 다양한 무기를 숙련하고 새로운 재능을 해금하며 적들과 싸워야 합니다.
문지환 대표는 "이 게임은 혼자서도, 친구들과 함께 팀을 이뤄도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인벤토리 시스템을 통해 전략적으로 아이템을 배치하여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세피리아’는 전작인 ‘던그리드’★★★해 더 향상된 반응을 얻었다고 문 대표는 강조했습니다. 현재 게임은 스팀에서 앞서 해보기 기간을 거쳐 정식 출시되었으며, 추가 콘텐츠 업데이트가 계획 중입니다.
콘솔 버전 출시를 위한 해외 퍼블리셔와의 논의도 진행 중이며,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을 통해 해외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왔습니다.
문 대표는 TGS에서 '세피리아'를 전 세계 이용자에게 알리는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하며, 이용자와의 소통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그는 공정한 게임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콘텐츠와 밸런스 조정에 힘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문지환 대표는 '세피리아'를 사랑해 주는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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