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에서 주목받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에서 주목받다
UPG기자84
1주 전

엔씨소프트가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도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신작 게임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공개했습니다.
이 게임은 90년대 일본의 대중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상상 속의 1989년 도쿄를 배경으로 한 RPG입니다. 플레이어는 마법사들의 행정을 맡는 특구청의 주임이 되어 여러 마법사들과 다양한 이야기들을 겪게 됩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첫날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었습니다. 비즈니스 데이임에도 불구하고 시연을 원하는 이들이 1시간 넘게 대기하는 진풍경이 벌어졌습니다. 모바일 기기에 주력한 만큼, 시연 기기가 30대 이상 준비되어 있었지만 대기열은 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부스에서는 다양한 이벤트와 포토존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특히 실사 크기의 모델링과 스탬프 수집 이벤트는 게이머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게임의 핵심 요소로는 턴제 전투 시스템과 ATB(Active Time Battle) 요소가 포함되어 있어 익숙하면서도 몰입할 수 있는 재미로 이어집니다. 아울러 90년대의 감성을 잘 담아낸 소품과 앤티크 가구는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부스는 도쿄게임쇼에서 다수의 사진촬영 기회를 제공하며, 전체 방문객들의 호기심을 유도했습니다. 해당 게임이 퍼블릭 데이에도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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