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도쿄게임쇼 2026에서 ‘파레이돌리아’ 체험 부스 공개
넥슨, 도쿄게임쇼 2026에서 ‘파레이돌리아’ 체험 부스 공개
UPG기자84
1주 전

넥슨게임즈의 신작 ‘파레이돌리아’가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독특한 체험 공간으로 관람객을 맞이했습니다.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게임의 주요 거점인 ‘타소가레관’을 현실에서 재현해, 이용자들이 게임의 세계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파레이돌리아’는 ‘블루 아카이브’를 제작한 넥슨게임즈 IO본부에서 개발한 작품으로, 이용자는 아니마시 부흥센터장의 역할을 맡아 특별한 능력을 가진 ‘메이츠’들과 함께 도시에서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게 됩니다. 부스 내부는 게임 속 캐릭터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세심하게 재현했으며, 타소가레관의 외관 및 내부, 심지어 엘리베이터까지 실제로 보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인기 캐릭터 미니에, 오하나, 샤미, 엘리베이터 걸 등이 재현된 코스튬 플레이어와 함께 사진 촬영도 가능했습니다. 이들은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며, 가위바위보 게임을 통해 더욱 친근한 교감을 나누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파레이돌리아’의 일반적인 게임적 요소를 넘어, 캐릭터와의 일상을 강조하는 특별한 이벤트로 자리잡았습니다.
시연 공간에서는 개발 중인 ‘파레이돌리아’의 최신 버전을 세계 최초로 체험할 수 있었으며, 게임의 홍보를 위한 스탬프 랠리도 진행되었습니다. 관람객들은 시연과 SNS 인증을 필수 미션으로 수행해야 하며, 스탬프를 두 개 모으면 대형 캔배지, 세 개를 모두 모으면 냉감 타올도 제공되는 등의 보상도 있습니다.
이번 도쿄게임쇼에서는 ‘파레이돌리아’의 매력을展示하며 게임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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