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의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일본 시장에 긍정적 반응
엔씨의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일본 시장에 긍정적 반응
UPG기자84
1주 전

엔씨소프트가 최근 도쿄게임쇼 2026에서 서브컬처 신작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시연 버전을 공개했다. 이 게임은 일본 서브컬처의 중심에서 큰 관심을 끌며 현지 시장 진입을 도모하고 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1989년 도쿄를 배경으로 한 신전기 마법 RPG로, 플레이어는 마법사들의 행정을 담당하는 기관인 '특구청'의 공무원 역할을 맡게 된다. 게임은 현실과 마법이 어우러지는 세계를 탐험하며 다양한 캐릭터들과 사건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번 도쿄게임쇼에서 관람객들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프롤로그와 미나토구편 스토리를 통해 게임의 매력을 체험했다. 또한, 전투 콘텐츠와 다양한 마법사들의 전투 스타일을 확인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엔씨는 부스를 통해 게임 세계관을 오프라인으로 재현했으며, 내용이 풍성하게 구성된 공간으로 관람객의 관심을 유도했다. 특히, LED 전광판을 활용해 캐릭터들의 마법 스킬을 홍보하고, 도쿄 타워를 특별 제작하여 실제의 도쿄를 느끼게 했다.
부스는 길게 늘어선 대기줄로 인기를 증명했으며, 다양한 굿즈를 제공하여 팬들에게 흥미를 더했다. 이처럼 일본 현지에서의 호응이 두드러짐에 따라, 엔씨는 서브컬처 게임 시장에 본격적인 진입을 계획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2024년 일본 서브컬처 게임 시장이 약 33조 원 규모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을 바탕으로, 게임 출시 이후에도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게임은 도쿄게임쇼의 마지막 날인 21일★★★공식 시범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하고, 정식 출시를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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