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로 등장한 전설 스킬북! 거래소 시세 살펴보기
최초로 등장한 전설 스킬북! 거래소 시세 살펴보기
UPG기자84
1주 전

9월 16일, 솔: 인챈트에서는 나이트와 메이지의 스킬 밸런스 조정과 함께 방어구 연구 및 각인 영웅 장비 수집과 같은 새로운 스펙업 수단이 추가됐다. 특히 하늘섬 나인 획득량 증가와 함께 행운의 제단 이벤트도 시작되어, 많은 사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패치 이후 거래소 시세의 변화를 중점적으로 살펴보았다. 월드 거래소에서 나인 코어 시세는 칼테온에서 소폭 하락하여 20.9 다이아를 기록했으며, 린델 역시 27 다이아로 떨어졌다. 장신구 중에서는 칼의 생존 인장 가격이 갑작스럽게 감소하며, 강화 단계에 따른 변화가 나타났다.
특히 린델에서는 전설 스킬북이 등록되는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했다. 고대 마법서(미티어 스트라이크)의 가격은 현재 999,999 다이아로, 같은 월드에 등록된 전설 무기보다도 훨씬 높다. 처음으로 거래소에 등장한 전설 스킬북의 거래는 향후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장비 강화 주문서의 시세도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였다. 새로운 수집 시스템으로 영웅 등급 장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긴 했지만, 일반 주문서의 가격은 전반적으로 감소세를 나타냈다.
이와는 달리 신의 탑 3층 이동 주문서의 가격은 크게 상승해 평균 144.3 다이아에 이르렀다. 반면 1층 이동 주문서는 대부분의 서버에서 가격이 하락하는 등 시세의 변동이 엇갈렸다.
이와 함께 하늘섬 시간 충전석 시세는 패치 이후 가격에 큰 차이를 보이며, 특히 나인의 증가로 추가 사냥의 가치가 높아져 가격이 오르는 서버와 내려가는 서버가 혼재한 상황이다.
마지막으로 중급 및 상급 재료의 시세도 대부분 하락세를 이어나갔다. 각종 재료 아이템들의 변화와 더불어 행운의 제단 이벤트로 인해 사용자들이 필요한 재료를 직접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기면서 재료 수요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