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을 닮은 신작 '애니모', 출시 하루 만에 스팀 동접 10만 돌파
포켓몬을 닮은 신작 '애니모', 출시 하루 만에 스팀 동접 10만 돌파
UPG기자84
1주 전

17일, 스팀 통계 사이트 스팀 DB에 따르면, 파우프린트 스튜디오의 신작 '애니모'가 출시 하루 만에 동시접속자 수 1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출시 첫날인 16일에는 최고 동시접속자 수가 12만 7,914명에 달했으며, 이는 스팀 외 PC 플랫폼과 콘솔 이용자를 제외한 수치입니다.
'애니모'는 오픈월드에서 진행되는 포획 RPG게임으로, 사용자는 광활한 에이델 대륙을 모험하면서 신비로운 생명체인 애니모와 만납니다. 이용자는 애니모를 포획, 수집, 육성하고 연구하며 자신만의 애니모 백과를 완성하는 재미를 제공합니다.
게임의 차별화된 점 중 하나는 애니모와 하나가 되어 직접 조작할 수 있는 '트와이닝(Twining)' 시스템입니다. 이 시스템을 통해 모험을 진행하면서 애니모의 다양한 능력을 활용하여 활공, 잠수, 땅속 이동 등 여러 방식으로 세계를 탐험할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은 출시 전부터 높은 기대를 모았고, 지난해 6월 처음 공개된 후 비공식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글로벌 사전등록은 출시 이전에 3,000만 건을 넘었고, 현재 3,500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게임은 스팀 외에도 PC, PS5, Xbox 시리즈 X|S로 제공되며,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은 오는 23일 출시될 예정입니다. 모바일 버전은 PC 버전과 데이터가 연동되어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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