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에서 첫 공개 시연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에서 첫 공개 시연
UPG기자84
1주 전

엔씨소프트는 2026년 도쿄게임쇼에서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첫 공개 시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스오라 단독 부스가 마련되었으며, 이곳에서 게임의 세계관을 오프라인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개막 첫날인 17일에는 시연을 위해 방문한 관람객들이 몰려 평균 1시간 이상의 대기 시간이 발생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엔씨는 도쿄게임쇼와 이후 진행될 비공식 베타 테스트(CBT)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2027년에는 글로벌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엔씨가 퍼블리싱하고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는 신전기 마법 RPG로, 일본 대중문화에서 현실과 신화, 초자연적 요소를 결합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판타지적 요소와 캐릭터 중심의 서사를 강조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현재 CBT 참가자를 모집 중이며, 선정된 이용자는 안드로이드와 iOS 플랫폼에서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CBT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게임 팬들과 관심 있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소식을 주목해야 할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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