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TGS에서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오리지널 PV 공개
넷마블, TGS에서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오리지널 PV 공개
UPG기자84
1주 전

넷마블은 17일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에서 신작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의 미디어 발표회를 열어 첫 오리지널 PV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발표회는 게임캐스터 MC 오다(OooDa)가 진행하였으며, 넷마블넥서스의 김경률 PD와 넷마블재팬의 야마시타 히로카즈 사업본부장이 게임의 핵심 요소들을 소개했습니다. 게임 시연에서는 원작자인 카타리나·후지 료스케와 주인공 산라쿠를 연기한 우치다 유우마의 축전 영상이 선보였습니다.
특히, 원작 애니메이션 제작사 C2C와 협업하여 제작된 PV는 신비로운 화원 묘지에서 시작되며, 유니크 몬스터 웨자에몬과의 전투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상에서는 산라쿠, 아서 펜슬곤, 오이캇초가 웨자에몬과 맞서는 긴박한 순간이 담겨 있습니다.
게임은 사용자가 탐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한 손으로 즐길 수 있는 2인 교체 전투 방식을 채택하여 액션성을 높였습니다. '샹그릴라 프론티어'는 누적 조회 수 10억 회를 기록한 웹소설과 1,800만 부 이상의 만화를 기반으로 하며, 인기 없는 게임을 즐기던 고등학생 주인공의 모험을 다룹니다.
넷마블은 이번 TGS2026에서 다양한 신작을 선보이며 게이머들에게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게임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공식 발표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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