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영웅 '칼라'와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
신규 영웅 '칼라'와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
UPG기자84
1주 전

넷마블은 17일,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 신규 영웅 '칼라'를 추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캐릭터는 오직 게임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오리지널 영웅으로, 각각의 전투 스타일에 맞춘 쌍검, 삼절곤, 건틀릿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칼라는 바람 속성 어태커로, 쌍검을 장착하면 전투 중 세 가지 버프를 쌓을 수 있습니다. 이 버프가 쌓이게 되면 모든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되고, 더욱 강력한 공격이 가능해집니다. 삼절곤은 버스터 역할을 하며 적에게 디버프를 부여하여 바람 속성 버스트 피해를 증가시킵니다. 또한, 팀 내 바람 속성 영웅의 치명 피해를 증가시키고 보호막을 제공하는 효과를 지니고 있습니다.
건틀릿을 사용할 경우 대지 속성 버스터로 변모할 수 있으며, 이때는 아군의 일반 스킬 피해를 높여 팀의 전투력을 강화합니다. 여기에 더해, 이용자들이 투표로 선정한 픽업 영웅 '앙케이트 소환'이 17일부터 10월 7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최근 투표 결과에 따르면, 멀린이 1위를 차지했고 에리자베스와 데이지가 뒤를 이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세 번째 레이드 콘텐츠인 '페르젠 광산'도 포함됩니다. 이 콘텐츠를 통해 이용자들은 '별의 파편’과 신규 장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고난도의 보스 도전 콘텐츠에서는 '침식'에인션트 드래곤의 초월 난이도가 추가되어, 이를 공략하면 초월 제련과 각인에 필요한 재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신규 퀘스트 '성기사의 검'에서는 멜리오다스가 바냐 마을을 구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성기사 길선더와의 재회 장면도 포함되어 있어 원작 팬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바냐 에일 축제'가 10월 23일까지 개최되며, 이벤트 퀘스트와 더불어 다양한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벤트 재화인 '깨끗하게 비워진 잔'을 통해 성장 재화로 교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됩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RPG로, 브리타니아 대륙을 탐험하며 다양한 영웅과 함께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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