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에이지 '아키텍트', 아시아 8개 지역 정식 서비스 시작
드림에이지 '아키텍트', 아시아 8개 지역 정식 서비스 시작
UPG기자84
1주 전

드림에이지가 아쿠아트리가 개발한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의 정식 서비스를 아시아 8개국에서 시작한다고 16일 발표했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 등 아시아 9개 지역을 통합한 ‘글로벌 리전’으로, 작년 10월 한국 런칭 이후 약 1년 만의 지역 확대입니다.
새롭게 열리는 10개의 서버 중 6개는 아시아 지역에서 인기 있는 인플루언서 13인이 참여해 협력과 경쟁의 요소를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용자들은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서버를 선택할 수 있으며, 다양한 구도의 경쟁이 펼쳐질 것입니다.
게임 내에서는 자동 번역 기능이 제공되어, 언어 장벽 없이 대만 및 다른 아시아 국가의 이용자들과 함께 협력하고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출시와 동시에 제공되는 ‘심연의 전장’ 콘텐츠는 대규모 전투 경험을 한층 더 확장하여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것입니다.
사전등록에도 많은 이용자들이 참여하였으며, 정상급 인플루언서들의 참여로 관심을 모았습니다. 서버 및 캐릭터명 선점은 오픈 7분 만에 조기 마감되었고, 이어진 2차 선점 역시 인기를 끌며 종료되었습니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는 정식 출시와 동시에 다양한 보상이 제공되며, 공식 웹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한 이용자에게는 특별 혜택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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