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즈 오브 미라지, 도쿄게임쇼 2026 출품
블레이즈 오브 미라지, 도쿄게임쇼 2026 출품
UPG기자84
1주 전

아게이트와 레드 듄스 게임즈가 공동 개발한 액션 RPG 게임 '블레이즈 오브 미라지'가 2026년 도쿄게임쇼에 출품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게임은 홀 7의 N03 부스에서 전시되며, 신규 트레일러도 함께 공개될 예정입니다. '블레이즈 오브 미라지'는 주인공 미라가 고대 영역인 브라이트랜드를 탐험하며 타락한 수호자들과 대결하고, 다양한 퍼즐과 숨겨진 비밀을 밝혀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게임의 전투는 빠르고 역동적이며, 퍼즐 중심의 탐험 요소가 결합되어 있어 플레이어의 전략적 사고를 자극합니다. 보스전에서는 상대의 공격 패턴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플레이 방식을 조정해야 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주요 콘텐츠로는 여섯 수호자로부터 세계를 구하는 서사와 미라의 복잡한 과거를 탐색하는 이야기가 있으며, 전투와 퍼즐 풀이에 영향을 미치는 신규 능력들도 선보입니다. 전체 플레이 분량은 약 8시간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개발진은 'Death’s Door', 'Tunic', 'Bastion' 등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게임의 배경과 시각적 요소에는 동남아시아 문화가 반영되어 있다고 전했습니다. '블레이즈 오브 미라지'는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출시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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