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신규 에피소드 ‘아덴’ 업데이트 발표
리니지 클래식, 신규 에피소드 ‘아덴’ 업데이트 발표
UPG기자84
1주 전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리니지 클래식’이 신규 에피소드 ‘아덴’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은 오늘부터 아덴 성과 네 개의 첨탑, 축복의 장소 성당, 집시촌 등 새로운 지역에서 탐험을 시작할 수 있다.
신규 서버 ‘아덴’은 오늘 저녁 8시에 오픈되며, 많은 이용자들이 기대하고 있다.
특히, 아덴 마을의 남쪽 슬럼가와 오만의 탑으로 향하는 지하수로에는 다양한 적들이 등장하여 새로운 사냥터의 재미를 더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황혼의 산맥'에서는 자이언트와 고대의 거인 '에이션트 자이언트'를 만날 수 있으며, '풍룡의 둥지'에선 하늘을 지배하는 풍룡 '린드비오르'를 비롯한 신비로운 생물들이 등장한다.
'린드비오르'를 공략하면 특별한 아이템도 획득할 수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오만의 탑은 영생을 얻으려 한 황제의 배경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여러 층에서 다양한 보스 몬스터와 귀중한 아이템이 등장하여 스릴 넘치는 전투를 제공한다.
또한, 엔씨소프트는 두 번째 서버 이전 신청을 9월 16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하며, 30레벨 이상의 캐릭터가 해당된다.
서버 이전 종료 후에는 '글루디오'와 '안타라스' 서버의 첫 공성전도 예정되어 있어, 더욱 흥미로운 플레이가 기대된다.
더불어, 60레벨 이상의 이용자는 실버 변신 4종을 새롭게 사용할 수 있어, 더욱 다양한 캐릭터 빌드를 즐길 수 있다.
아덴 사전예약은 10월 14일까지 진행되며, 기존 및 신규 이용자 모두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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