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12 신작 '다이너마이트 블루', 유저와 소통하는 개발 철학
코스모스12 신작 '다이너마이트 블루', 유저와 소통하는 개발 철학
UPG기자84
1주 전

코스모스12가 개발 중인 ‘다이너마이트 블루’는 2D 픽셀 아트와 고품질 아트를 접목한 수집형 턴제 RPG입니다. 이 게임은 사이버펑크 도시 ‘비어헤이븐’을 배경으로 하며, 플레이어는 작은 해결사 사무소 ‘다이너마이트 블루’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사건을 해결해 나가게 됩니다. 게임의 캐릭터 수는 약 60명으로, 각각의 개성과 배경을 담은 ‘포켓스토리’로 깊이 있는 스토리를 제공합니다.
개발자들은 유저와의 소통을 중요시하며, 원스토어의 사전 출시를 통해 유저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했습니다. 특히, 디스코드를 통해 유저와의 소통을 강화하며, 그들의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적용하는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코스모스12의 최영준 대표는 전작에서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새로운 법인을 설립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전작에서 런칭하지 못한 아쉬움 때문에 이번에는 유저와 함께 게임 개발의 뿌리부터 시작하고자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철학은 게임의 비전과 잘 맞아떨어진다고 강조했습니다.
게임 내에서 신체 일부를 기계로 대체하는 '자기어' 기술이 보편화된 미래를 나타내는데, 이로 인해 다양한 스토리와 갈등이 발생할 예정이다. 최영준 대표는 "가벼운 이야기부터 진지한 서사까지 다양한 컨셉의 스토리를 담아내고자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게임은 여섯 가지 속성의 상성 체계를 기반으로 하며, 새로운 전투 메커니즘인 '수호석 브레이크'를 채택하여 플레이어의 전략적인 접근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유저에게 더욱 재미있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코스모스12는 앞으로의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캐릭터와 스토리 콘텐츠를 정기적으로 추가하며, 유저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라이브 게임으로 발전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이들은 팬들과의 소통을 지속하며, 우수한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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