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홀딩스, 액션 RPG ‘아레스: 더 아이언 뱅가드’ 출시
컴투스홀딩스, 액션 RPG ‘아레스: 더 아이언 뱅가드’ 출시
UPG기자84
1주 전

컴투스홀딩스가 세컨드다이브와 협력하여 개발한 새로운 액션 RPG ‘아레스: 더 아이언 뱅가드’를 15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습니다.
이 게임은 가까운 미래의 태양계를 배경으로 하여 인류가 외계 세력과 대치하는 흥미로운 세계관을 구성했습니다. 주목할 만한 특징으로는 실시간 슈트 교체 시스템과 콘솔 게임에 필적하는 그래픽이 있습니다.
이번 출시로 컴투스홀딩스는 북미, 유럽, 동남아시아 등 여러 주요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됩니다. 기존 MMORPG의 틀을 탈피하여 싱글 플레이 중심의 액션 RPG로 변화를 주었으며, 게임 초반에는 밀도 높은 스토리와 전투를 혼자서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후에는 레이드와 같은 협동 PvE 콘텐츠 및 시즌제 최종 콘텐츠로 확장되며, PvP는 이용자의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분리되었습니다.
이용자는 두 가지 슈트를 조합하여 상황에 맞게 실시간으로 교체하며, 이는 ‘슈트 체인지’ 시스템으로 구현되었습니다. 또한 회피 및 연계 콤보, 거대 메카닉 ‘골리앗’을 통한 전투, 그리고 ‘발키리’ 공중전 등 스피디한 액션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컴투스홀딩스는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를 포함한 모바일 환경에서뿐만 아니라 PC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시 전, 컴투스홀딩스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브라질,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등 6개국에서 얼리 론칭을 통해 게임의 품질과 서비스 안정성을 검증하였습니다. 해당 기간 동안 수집된 피드백은 정식 서비스의 콘텐츠 완성도와 운영 효율성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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