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2026 올해의 우수게임 3관왕 쾌거
넷마블, 2026 올해의 우수게임 3관왕 쾌거
UPG기자84
1주 전

넷마블이 올해 출시한 신작들로 '2026 올해의 우수게임'에서 3관왕이라는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상은 국산 게임의 창작을 장려하고 게임업체의 제작 의욕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것입니다.
넷마블은 '몬길: STAR DIVE', '일곱 개의 대죄: Origin', 그리고 '스톤에이지 키우기' 등 세 가지 게임이 '일반게임 블록버스터' 부문에서 수상했다는 소식을 15일 발표했습니다.
'몬길: STAR DIVE'를 개발한 넷마블몬스터의 김건 대표는 “이용자분들의 사랑 덕분에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소통과 완성도 높은 게임을 만드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개발을 맡은 넷마블에프앤씨의 구도형 대표는 “뜻깊은 선정”이라 언급하며, 차별화된 재미와 높은 완성도를 보장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스톤에이지 키우기'의 권민관 대표는 0.5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이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하겠다는 의지를 전했습니다.
올해 우수게임으로 선정된 작품들은 '2026 대한민국 게임대상' 후보에 자동 등록되므로, 앞으로의 경과가 더욱 기대됩니다.
넷마블은 지난 2025 게임대상에서도 성과를 거두었으며,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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