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2025년 매출 886억원 기록하며 첫 영업이익 흑자 달성
T1, 2025년 매출 886억원 기록하며 첫 영업이익 흑자 달성
UPG기자84
1개월 전
에스케이텔레콤씨에스티원(T1)이 2025년도 감사보고서를 공개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올해 T1의 매출은 886억 4천485만 원에 달하며, 이전 해의 490억 2천982만 원★★★해 약 80.8% 증가했습니다.
특히, T1은 올해 영업이익 25억 1천240만 원을 달성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당기순이익 또한 12억 3천116만 원으로, 작년의 손실에서 벗어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지역별 매출을 살펴보면, 내수 시장인 한국에서의 성장이 두드러졌습니다. 한국 지역의 매출은 517억 8천710만 원으로 작년 대비 89.7% 증가했습니다. 해외 시장에서도 미국 지역이 235억 9천297만 원으로 93.5% 성장하며 큰 기여를 했습니다.
상품 매출의 전년 대비 성장은 특히 눈에 띕니다. 고객에게 통제가 이전되는 시점에 인식되는 수익은 741억 3천896만 원으로 작년보다 무려 86.9% 증가했습니다. 광고 및 스폰서십을 통해 발생한 수익도 상승세를 보이며 145억 589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실적 개선을 뒷받침하기 위해 운영비도 증가했으며, 구단 운영비는 306억 8천287만 원으로, 작년 대비 25.5%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수치는 선수 연봉 등을 포함한 지출로 분석됩니다.
향후 T1은 2026년에는 재무 구조 개선과 자본 확충을 위해 유상증자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총 4천330주가 발행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113억 8천860만 원의 자금이 유입되어 e스포츠 사업의 안정성을 향상시킬 것입니다.
T1의 놀라운 성장세가 앞으로도 계속될지 관심이 집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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