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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글로벌 매출 2,500억 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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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글로벌 매출 2,500억 원 돌파

UPG기자84

1개월 전

하이퍼그리프의 신작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출시 2주 만에 글로벌 누적 매출 12억 위안, 한화 약 2,500억 원을 넘어서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했다. 이 게임은 다양한 플랫폼에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멀티 플랫폼 출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매출의 약 60%가 PC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해외 시장에서도 PC와 플레이스테이션(PS)에서 매출 비중이 무려 70%에 달하고 있다. 이는 플레이어들이 고사양 게임에 대한 선호도를 높이고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상하이 쉬후이구 정부는 '엔드필드'의 높은 성과를 공식 채널을 통해 발표하며, 이 게임의 문화적 가치를 강조했다. 게임 내 '무릉' 지역이 동양적 미학을 훌륭하게 반영해, 중국 문화를 글로벌하게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향후 업데이트와 운영이 어떻게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엔드필드'는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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