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디센던트, 신규 ‘얼티밋 루나’ 캐릭터 업데이트
퍼스트 디센던트, 신규 ‘얼티밋 루나’ 캐릭터 업데이트
UPG기자84
6개월 전

넥슨은 자회사 넥슨게임즈에서 개발한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에 신규 ‘계승자’인 ‘얼티밋 루나’를 업데이트했다고 전했습니다.
‘얼티밋 루나’는 음악을 테마로 한 캐릭터로, 다수의 적에게 이동속도와 방어력, 공격력 감소 효과를 부여하는 고성능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전장의 콘서트’와 ‘전장의 아티스트’라는 전용 모듈을 통해 원거리 공격을 포함한 다채로운 플레이가 가능하다는 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규 업데이트의 또 다른 주요 요소는 ‘라운지’로, 여기서는 이용자들이 자신이 보유한 ‘계승자’와 소통하며 다양한 수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이용자들은 ‘라운지’에서 ‘계승자’들과 대화하거나 악기 연주, 그림 그리기 등의 상호작용을 할 수 있으며, 추후 다른 이용자의 방문 기능도 추가될 예정입니다.
또한, 새로운 수집품을 판매하는 상인 ‘콜렉-T’와 ‘에디-T’가 등장했습니다. 이들을 통해 ‘400% 침투 작전’, ‘액시온 평야 미션’, ‘격전지 임무’와 같은 미션을 수행하며 ‘수집품 코인’을 획득하고, 이를 다양한 수집품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전투의 재미를 더하는 신규 ‘트리거 모듈’ 3종도 추가되었습니다. ‘폭풍 탄환’은 스킬 적중 시 지속 피해를 주며, ‘전술 가속’은 보급 스킬 사용 시 아군 능력치를 강화합니다. 마지막으로 ‘작열 지대’는 견인 스킬 사용 시 생성되는 구체를 통해 피해를 입히는 역할을 합니다.
전반적인 캐릭터 성능 개선 작업도 진행되었습니다. 기존 ‘레픽’ 캐릭터의 수류탄 연계 성능을 강화하고, ‘과출력’ 스킬 사용 시 빠른 발사속도를 제공하여 공격력을 보강하는 등의 수정이 이뤄졌습니다. 기동성 또한 보완되어 장거리 교전에서의 활용 능력이 강화되었습니다.
넥슨은 ‘얼티밋 루나’의 획득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루나와 함께 노래를’ 이벤트를 10월 1일까지 진행합니다. 이용자들은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여 ‘광자 각인기’, ‘결정화 촉매’ 등의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접속 일수에 따라 ‘정밀 이온 가속기’와 ‘MC LUNA 네임텍’ 등의 아이템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어 많은 유저들의 참여가 기대됩니다.
1